'컬투쇼' 아일릿 원희 "머리숱 유전 NO, 어린 시절 사진 다 빡빡이"

서지현 기자 2024. 4. 2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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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아일릿 / 사진=SBS 파워FM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두시탈출 컬투쇼' 아일릿 원희가 머리숱의 비밀을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그룹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아일릿 원희에게 "머리숱이 부럽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DJ 김태균은 "네 멤버 중에서도 유독 많아보인다"고 감탄했다.

이어 DJ 김태균은 "숱부자다. 부모님이 머리숱이 많으시냐"고 물었다. 그러나 원희는 "감사합니다"라면서도 "아니요"라고 즉답했다.

이에 대해 원희는 "아빠는 머리숱이 많으신데 엄마는 없으시다. 그래서 제가 아기 때 엄마가 제 머리를 밀어놓으셨다. 그러다 보니 어린 시절 제 사진을 보면 다 빡빡이"라고 웃음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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