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봉천동 아파트 화재로 2명 추락 추정…대응 1단계 발령
김온유 기자 2025. 4. 21. 0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7분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곧바로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소방청 관계자는 "현재 2명이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7분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곧바로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대응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으로, 현재 소방장비 30대와 101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소방청 관계자는 "현재 2명이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온유 기자 onyoo@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은경 '거짓 모성애' 논란에…"故김수미, 방송국에 전화" 울먹인 사연 - 머니투데이
- "10년 키운 첫째, 내 자식 아니더라"…아내, 알고보니 유흥업소 들락 - 머니투데이
- 석달 만에 5000억 번 방시혁…걸그룹 옆에서도 굴욕 없는 모습 '깜짝' - 머니투데이
- "사위 더 사랑해" 윤여정, 아들 동성결혼 고백…정신과 교수가 보인 반응 - 머니투데이
- 12억 기부→갑상선암 투병…장근석 "큰 깨달음 얻어, 자선사업 꿈" - 머니투데이
- "물 1000톤 펑펑" 수상한 가정집...마약·시체 처리 의심 출동했더니 '반전' - 머니투데이
- 트럼프 "이란에 어떤 양보도 안 한다"더니 "내일 공격 보류 지시" - 머니투데이
- "재혼 쉽지 않네"…돌싱 남성은 '돈 걱정', 여성은 '자유 포기' 부담 - 머니투데이
- 알레르기 며느리 "강아지 방에 둬요"…시아버지 "네가 들어가" - 머니투데이
- '무제한 AI' 막 내리나…앤트로픽 요금제 개편, AI 비용 2~3배 뛴다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