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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종종 용돈 챙겨준다는 23살 어린 여가수의 정체

조회수 2022. 11. 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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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삼촌 뻘인
박명수에게 "오빠"라고 부르던 에이핑크 정은지.

과거 정은지는 종종 박명수에게 용돈
받았다는데... 두 사람의 인연을 알아보자!

출처: instagram@artist_eunji

에이핑크 정은지박명수의 미담을 공개했다.

지난 11월 17일 정은지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박명수에게 “지팍, 은지 씨 용돈 좀 주세요”라고 했고 박명수는 “너무 옛날 방식이다. 은지가 나보다 더 번다”고 대답했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정은지는 “무슨 말씀이냐. 오빠가 나보다 훨씬 많이 번다”며 “명수 오빠가 종종 용돈을 주셨다. 오가며 세뱃돈도 주셨다”고 미담을 전했다.

특히 이날 정은지는 박명수를 ‘오빠‘라고 불러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명수는 이와 관련해 앞서 배우 이선빈이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정은지 성격 너무 좋다”고 언급한 바 있다.

출처: instagram@artist_eunji

당시 박명수는 “정은지는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귀엽다”라며 “사실 정은지와는 삼촌뻘인데 오빠라고 부른다. 그 나이대에 유일하게 오빠라고 부른다. 아이유는 선생님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출처: KBS 보이는 라디오

정은지와 박명수는 앞서 여러 차례 남다른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지난 2019년에는 박명수가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했다. 박명수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은지의 가요광장 콜라보~^^”라는 글과 함께 정은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정은지가 늦잠으로 인해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했을 때 박명수가 오프닝 대타를 맡아줬다. 2020년 9월 23일,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 정은지가 아닌 박명수가 오프닝을 진행해 청취자들을 놀라게 했다.

박명수는 “정은지 씨가 부득이한 사정은 아니고 늦게 나왔나 보다. 주차장에 들어왔다니까 금방 돌아올 거다”라고 청취자들을 안심시켰다. 지각한 정은지는 “제가 어제 잠을 못 잤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사과했다.

출처: instagram@artist_eunji

이에 박명수는 “누구는 잘 잤냐. 나는 이제 가겠다”고 맞받아쳐 분위기를 풀었다.

출처: instagram@artist_eunji

한편 정은지는 지난 11월 11일 리메이크 앨범 ‘로그’를 발매했다. 앨범’ 로그’에는 타이틀곡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을 비롯해 YB ‘흰수염 고래’, 조용필 ‘꿈’, 김종환’ 사랑을 위하여’, 김광석 ‘서른 즈음에’ 총 5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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