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떡 유행 탑승…파리바게뜨, '버터쫀떡' 출시
신채연 기자 2026. 4. 7. 15:03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리바게뜨가 버터의 풍미와 쫀득한 식감을 담은 ‘버터쫀떡’을 출시한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버터떡’에서 착안해 만들었으며 ‘겉바속쫀(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파리바게뜨 ‘버터쫀떡’은 고소한 버터와 찹쌀을 활용해 바삭한 겉면과 쫀득한 떡 식감을 살렸습니다. 2개입 세트 3900원으로,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합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 업계에서 주목받은 버터떡을 파리바게뜨만의 스타일로 선보였다. 앞으로도 고객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다양한 맛과 경험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삼성, 현직자도 퇴직금에 성과급 '소급' 반영 추진
- 靑 "중동상황, 경제 영향 제한적…특사 카자흐·오만·사우디 방문"
- 5월 제주 가기도 무섭다…유류할증료 5배 가까이 폭등
- 서울 평균 휘발윳값, 3년8개월 만에 2천원 넘었다
- 정책대출 받아도 집 못산다…디딤돌 대출 반토막
- 반포보다 노량진이 더 비싸다?…분상제 역설에 서울 청약 옥석가리기
- [단독] "연금 배달 왔습니다"…할머니 국민연금 집배원이 간다
- 4월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3년여만에 최저…중동전쟁·규제강화 영향
- 7년 약속 지키는 삼성전자…빠르면 내달부터 갤럭시 AI 신기능 적용
- '쓱KB은행' 문 연다…파킹통장 우대금리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