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 ‘Unstoppable USANA(멈추지 않는 유사나)‘ 테마로 진행한 2026 킥오프 셀레브레이션 성료
- ‘Unstoppable USANA (멈추지 않는 유사나)’ 테마로 2026년 성장 비전 제시
- 수도권 넘어 충청권 첫 개최… 전국 4,000여 명 참여로 브랜드 파워 입증
- 美 본사 핵심 임원 방한… 한국 시장 전략적 중요성 재확인
- 단순한 정보 전달의 행사가 아닌, 체험·소통·나눔 어우러진 웰니스 축제의 장으로 완성
![[사진 제공 =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d/20260324135004404itee.jpg)
글로벌 세포 과학 뉴트리션 전문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이하 유사나코리아)가 지난 21일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연중 최대 규모의 행사인 ‘2026 킥오프 셀레브레이션’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2026년 도약을 본격화했다.
‘2026 킥오프 셀레브레이션’은 유사나코리아가 매년 초 개최하는 가장 상징적인 행사로, 유사나의 비전과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특히 수도권을 벗어나 충청권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대규모 행사라는 점에서 개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4천 명의 유사나 회원 및 소비자들이 참석해 유사나의 강력한 브랜드의 탄탄한 성장 기반과 시장 영향력을 입증했다.
유사나는 올해의 테마를 ‘Unstoppable USANA(멈추지 않는 유사나)’로 선정하고, 2026년 글로벌 웰니스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한계 없이 도전하고,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겠다는 유사나의 강력한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 본사 핵심 임원진의 대거 방한하며 의미를 더했다.
커머셜팀 최고 책임자, CCO 브렌트 네이딕, 제품개발팀 최고 책임자, CSO 캐서린 암스트롱, 아시아 총괄 부사장 비비안 리, 글로벌 브랜드 부사장 스캇 포터가 직접 무대에 올라 글로벌 시장 내 한국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아시아 총괄 부사장인 비비안 리는 “한국은 유사나 글로벌 성장의 핵심 축이자 가장 중요한 전략 시장”이라며, “한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차별화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은 아시아 No.1 마켓으로, 한국의 성과가 아시아 태평양 전체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유사나코리아 브랜드 파트너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사나 제품 개발 책임자인 캐서린 암스트롱 박사는 유사나의 제품 개발 철학과 연구개발 경쟁력을 소개하며, 세포과학 기반 기술력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암스트롱 박사는 “유사나의 모든 제품은 세포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개발되며, 영양학, 생화학, 세포생물학, 약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 글로벌 연구기관 간 협업을 통해 엄격한 검증과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러한 연구개발 경쟁력이 유사나의 지속적인 성장과 시장 리더십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라고 설명했다.
행사장에 마련된 유사나 엑스포 플레이존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체험과 소통이 어우러진 대규모 축제의 장으로 완성됐다. 행사 테마인 ‘UNSTOPPABLE’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유사나 뉴트리션 쇼룸, 스킨케어 브랜드 ‘셀라비브’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과 제품 시연이 이어지며 브랜드의 전문성을 입증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블라인드 게임 ▲서전트 게임 ▲룰렛 ▲에어박스 등 역동적인 이벤트에 참여하며 유사나가 지향하는 ‘멈추지 않는(Unstoppable) 에너지’를 몸소 만끽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도네이션존은 재미와 기부를 결합한 특별한 시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인형뽑기 기기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유사나 파운데이션에 기부하는 방식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함께 유사나의 나눔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경험을 선사했다.
이 밖에도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감각적인 포토존과 메시지 월, 그리고 역대급 규모로 준비된 풍성한 경품 혜택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화려한 축제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정보 전달의 장을 넘어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교감하고 소통하는 장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킥오프 행사를 총괄한 마켓디벨롭먼트팀 김경민 상무는 “이번 킥오프 셀레브레이션은 유사나코리아의 저력과 미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압도적인 현장이었다”며, “현장에서 공유된 뜨거운 에너지와 비전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유사나 브랜드 파트너들과 함께 동반 성장과 혁신을 이어가며, Unstoppable USANA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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