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얼죽코 패션으로 성수동의 한 카페를 방문했습니다.


기은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에 "커피사진 못 찍어서 아쉽"이라는 글과 함께 카페를 거니는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기은세는 캐주얼한 롱코트 패션을 선보였는데요.

갈색 계열의 롱코트와, 크로스백, 운동화를 맞춰 깔끔하고 댄디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한편 기은세는 올해 나이 42세로, 얼마 전 남편과의 이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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