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크지를 노리는 세 팀

- 웨스트햄과 에버턴, 로마가 맨유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 영입을 노리고 있다. 지르크지는 맨유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상태다. (디 아이)

- 브라이튼은 1월에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곤살로 가르시아를 임대 영입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리즈와 선덜랜드도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 (메일)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도 AIK 스톡홀름의 16세 공격수 케빈 필링 영입 경쟁에 합류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 리버풀이 본머스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 영입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토트넘도 배제할 수 없다. (팀 토크)

- 맨유의 후벵 아모림 감독은 세메뇨를 높이 평가하지만, 1월에 6,500만 파운드(약 1,249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을 충족시키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애슬레틱)

- AC 밀란은 웨스트햄에서 1월에 이적을 허가받은 공격수 니클라스 퓔크루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조슈아 지르크지 / 사진=위키피디아 (CC BY-SA 4.0)

- 바르셀로나는 크리스털 팰리스 수비수 마크 게히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지만, 영입 경쟁에서는 여전히 리버풀이 유력하다. (카데나 세르)

- 스트라이커 니콜라 잭슨은 1월에 원소속팀 첼시로 복귀하지 않고 시즌이 끝날 때까지 바이에른 뮌헨에서 임대 생활을 할 예정이다. (풋볼 인사이더)

- 풀럼의 마르코 실바 감독은 3년 재계약을 제안받았으며, 현 계약은 이번 시즌 후 만료될 예정이다. (스카이 스포츠)

- 전 리버풀 육성 코치 비토르 마토스는 스완지 감독직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그는 이번 시즌 포르투갈 2부 리그 마리티무에서 인상적인 지도력을 보여주었다. (토크 스포츠)

- 맨유와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의 재계약 협상은 중단됐다. 마이누는 출전 시간 확보를 위해 1월 나폴리로 임대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칼치오 메르카토)

- 맨유는 윙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에 대해 미드필더 로메오 라비아 또는 공격수 크리스토퍼 은쿤쿠 포함한 첼시의 제안을 거절했다. (ESPN)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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