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가장 예쁘다던 소녀, 오디션 실패 후 연기계 정상 등극한 여배우, 일상룩

배우 조보아의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DJ 부스에서의 세련된 화이트 셔츠룩
조보아는 화이트 오버사이즈 셔츠로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넉넉한 실루엣의 셔츠를 자연스럽게 착용하여 편안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표현했으며, 뒤로 넘긴 헤어스타일과 함께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하고 있다.

##메이크업룸에서의 미니멀 베이지 재킷
베이지 톤의 재킷으로 단정하고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깔끔한 라인의 재킷은 프로페셔널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심플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오피스룩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캐주얼 베스트 레이어드 룩
화이트 셔츠 위에 베이지 베스트를 레이어드하여 트렌디한 캐주얼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클래식한 베스트 디자인에 모던한 감각을 더해 젊고 활기찬 이미지를 표현하며,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패션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올블랙 시크 스타일링
검은색 오버사이즈 재킷과 미니 드레스로 구성된 올블랙 룩으로 강렬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미니멀한 디자인의 의상들로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며, 블랙 컬러의 파워풀한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한편 배우 조보아의 데뷔 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조보아는 2012년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드 인 유'에 출연해 화제가 되었다. '대전 얼짱'으로 불리며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1대1 배틀 문자투표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아 탑50에 올랐다.

하지만 4조 패자부활전을 앞두고 "실력 부족으로 팀원들에게 부담을 주기보다는 이쯤에서 멈추겠다"며 스스로 포기를 선언했다. 심사위원들은 그녀의 빼어난 외모에 아쉬움을 표했다.

프로그램 하차 후 조보아는 tvN '닥치고 꽃미남밴드'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이후 수많은 기획사의 러브콜과 CF 업계의 관심이 쏟아졌고, 말 그대로 하루아침에 스타가 되었다. 현재는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예능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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