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일 만에 ‘전쟁 끝’?…미국·이란, 대체 누가 이긴 걸까?
KBS 2026. 6. 15. 23:25
[앵커]
길었던 중동 전쟁, 이번엔 정말로 마침표를 찍게 되는 걸까요?
반길주 국립외교원 교수와 전망해 보겠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에 합의했습니다.
최근까지도 무력 충돌이 이어졌는데 왜 지금 합의가 나온 걸까요?
[앵커]
합의 타결 시점을 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팔순 생일이 변수였다는 보도가 나왔던데, 이건 무슨 말인가요?
[앵커]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양해각서 서명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중재국 파키스탄이 아니라 왜 스위스 제네바일까요?
[앵커]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식에 직접 참석할 가능성 어떻게 보세요?
그렇다면 이란 측에서도 격을 맞춰야 할 텐데요?
[앵커]
이번 합의를 두고 미국과 이란 모두 자신들이 승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교수님이 보는 손익 계산은 어떻습니까?
[앵커]
그런데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나 이란 동결 자금 문제를 두고선 양측이 벌써 이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정대로 서명 가능할까요?
[앵커]
서명식 이후 주어지는 60일의 협상 시간, 이란 핵 문제 같은 핵심 쟁점들을 풀기에 충분하다고 보십니까?
[앵커]
결과적으로 양국이 종전, 그러니까 전쟁을 완전히 끝내는 데 있어, 남은 변수는 뭐가 있을까요?
[앵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반길주 국립외교원 교수, 말씀 잘 들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이란, 106일 만에 종전 합의…19일 스위스서 서명식
- 펜싱 칼 없이 국제대회?…경찰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
- ‘라이벌’ 일본, 네덜란드와 무승부…‘청소 문화’도 화제
- ‘방첩사 전신’ 기무사 퇴출 군인 62%, 3년 내 전역…이번엔?
- 진지해진 멕시코…한국전 베스트11엔 ‘멕시코 메시’ 포함?
- 투표용지 110% 예산으로 50%만 준비…‘무능 vs 의도적 방해’ 수사 속도
- [단독] “환자 거부, 정당한 사유 없었다”…3년 만에 의사 2명 송치
- 코스피 종전 소식에 8,500선 회복…환율도 하락
-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유동성 위기 심각?
- [장마가 온다] 산청 수해 일년…장마 앞둔 현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