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우드테크, 오동나무 규화목과 시베리안 라치 규화목 출시

오동나무 규화목 적용 현장_스웨덴 세컨하우스
국내 최초로 규화목과 규화제를 공급해 온 케이디우드테크가 착한 가격의 ‘오동나무 규화목’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목재인 ‘시베리안 라치 규화목 데크’를 출시했다. 변형 없는 목재로 우리에게 익숙한 오동나무는 이제 썩지 않는 규화목으로 변신해 외벽 사이딩 소재로 쓰일 수 있게 됐다.
오동나무 규화목 적용 현장_영국 게스트하우스
규화목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외부 목재 사이딩의 해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시베리안 라치 소나무도 물의 도시 베네치아의 건축물에 사용된 목재로서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사랑하는, 지구상에서 가장 단단한 고급 목재다. 규화 처리해 데크 혹은 펜스로 사용할 수 있다. 오동나무 규화목은 변형 없는 오동나무의 장점에 곰팡이의 서식을 방지함으로써 목재를 썩지 않게 하는 규화제의 특성을 더한 제품이다. 가격은 기존 규화목 사이딩 목재 가격의 50%에 불과하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변해 가는 컬러와 내구성 역시 오동나무 규화목만의 강점이다. 은회색으로 발색되면서 내화성과 강도가 증가한다. 게다가 뒤틀림이나 크랙 등 변형이 거의 없어 하자 발생의 번거로움이 없을 뿐만 아니라 무게가 가벼워 시공이 아주 편하다. 반면, 단열효과는 일반 목재의 두 배, 콘크리트의 20배에 달한다.
오르가노우드 규화목 찬넬 사이딩(오동나무)
오르가노우드 규화목 찬넬02 사이딩(실크우드 탄화목)
오르가노우드 규화목 찬넬03 사이딩(실크우드 탄화목)
오르가노우드 규화목 찬넬02 사이딩(레드파인 탄화목)
오동나무 규화목 사이딩은 특별한 유지보수 없이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최소 15년간은 썩거나 부패하지 않는다. 10~15년 경과 후에 ORGANOWOOD 01 침투제와 ORGANOWOOD 02 발수제를 도포해 주면 또 15년 이상 수명이 연장된다. 오동나무 규화목 사이딩은 빗물과 햇볕에 노출돼야만 실크그레이 컬러로 변한다. 장마철에는 불과 2주 만에 변하기도 하지만 통상적으로 1년의 세월이 걸린다.
오르가노 규화제 구성 : 01 오르가노 침투제, 02 오르가노 발수제, 03 오르가노 세척제
한편, 케이디우드테크에서는 규화제뿐만 아니라 탄화처리목으로 기계도장 규화 처리가 완료된 규화목 사이딩 외벽과 바닥재 데크도 공급하고 있다. 변형 없는 목재, 관리가 필요 없는 규화목 외장재로 건물 외부를 마감할 수 있다.

제품 문의 02-3401-5525 070-8802-2940 www.kdwoodte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