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됐다"10년 지기 절친,열애설 나자 결혼 발표♥공식 인정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오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다해 소속사 JS픽쳐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동갑내기 친구 사이였던 이다해씨와 세븐씨가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며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주길 부탁드린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동갑내기 세븐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지난해 결혼 1년 만에 혼인신고를 하고 46억 초 럭셔리 신혼집을 공개했다.

이다해, ♥세븐과 결혼 2주 전 파혼 고민.…"남편에 대한 확신 안 서"

배우 이다해가 결혼식을 2주 앞두고 느꼈던 감정을 솔직히 고백했다.

이다해는 “완전히 그럴 수 있다. 나는 결혼 2주 전에 제일 힘들었다. 진짜 뒤집어엎을까 생각했다. 진짜였다”며 공감했다. 이어 “2주 전에 너무 예민했다. 나중에 알았는데 메리지 블루라더라”고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했다.

다해는 “나는 남편에 대한 확신도 안 서더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적당히 해”라는 심진화의 만류에도 “너무 불안하고 이 사람에게 내 인생 맡겨도 되나, 큰일 난 거 같은데 하는 생각을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 I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그러면서도 이다해는 “이 사람(세븐)은 똑같았다. 나도 변한 게 아니라 예민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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