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전광훈 딸 주거지·사무실 압수수색

박용성 2025. 9. 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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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부지법 사태’를 수사중인 경찰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딸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대는 이날 오전 전 목사의 딸 전한나씨의 주거지와 사무실을 압수수색 중이다.

딸 한나씨는 전 목사와 관련된 알뜰폰 통신사 ‘퍼스트모바일’ 운영사의 대주주로 알려졌다.

박용성 기자 drag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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