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세이 대학 사회학부 수업 때 앉아있던
사회학부 소속 2학년의 한국 국적 여학생(22세)

갑자기 일어서더니

망치를 꺼내들고
무표정으로 학생들을 무차별적으로 가격하기 시작

피해 학생들은
평소 관계가 있던 학생들도 아닌
그저 교실 뒤쪽에 앉아있던 학생들이었고

영문도 모른체
남학생 5명, 여학생 3명, 총 8명이 후두부를 세게 가격당함

피가 흐를정도로 가격당해서
병원에 이송되기까지 했다는 학생들
사실상 무차별 망치 테러를 벌인셈

무슨 커뮤니티 대다수에서 얘기하는것처럼
피해 학생들은 이지메를 하기는 커녕 평소 아는 사이도 아니었음
만약 칼이었으면 아무 관련도 없는 학생들이 그냥 사망할 수도 있었는데
피해자 얘기도 아니고 가해자 주장인 '이지메당했다'라는 말만 믿고, 쉴드치는 애들은 대체 뭔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