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의 흐름, 이제 김태희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최근 SNS 활동을 시작한 김태희가 뉴욕에서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는데요.
여유를 즐기는, 뉴욕의 태희


김태희는 최근 프라임 비디오의 시리즈 '버터플라이'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는데요.
남편인 가수 비도 일찌감치 '닌자 어쎄신' 등 영화로 할리우드에 진출했었죠. 이제 김태희의 차례!
김태희는 '버터플라이'의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맞춰 뉴욕을 찾았어요.
특히 외신 기자들과 가진 인터뷰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는데요.
김태희는 왜 '버터플라이'를 봐야 하느냐는 질문에 "훌륭한 액션신이 많고, 감동적인 이야기도 담겨 있다. 관객들이 흥미롭게 볼 것"이라고 답했어요.

김태희가 출연한 '버터플라이'는 과거의 그림자를 마주하게 된 CIA 요원의 이야기를 그린 심리 첩보 스릴러입니다.
김태희는 극에 비밀을 풀어주는 인물을 연기했는데요. 특히 영어로 연기하는 미국 드라마 출연은 처음이라 관심을 더하고 있어요.
이번 드라마는 미드 '로스트' 시리즈로 친숙한 배우 다니얼 대 킴이 주연과 제작을 맡았는데요. 김태희를 비롯해 박해수, 김지훈, 성동일, 이일화 등 한국 배우들도 출연해요.
8월 13일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공개되고, 8월 말부터 tvN을 통해 방송할 예정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