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성범죄' 가해자 변호인이 피해자 소송 맡아

image.png 믿고 자료 넘겼는데…\'딥페이크 성범죄\' 가해자 변호인이 피해자 소송 맡아
image.png 믿고 자료 넘겼는데…\'딥페이크 성범죄\' 가해자 변호인이 피해자 소송 맡아
image.png 믿고 자료 넘겼는데…\'딥페이크 성범죄\' 가해자 변호인이 피해자 소송 맡아
image.png 믿고 자료 넘겼는데…\'딥페이크 성범죄\' 가해자 변호인이 피해자 소송 맡아
image.png 믿고 자료 넘겼는데…\'딥페이크 성범죄\' 가해자 변호인이 피해자 소송 맡아
image.png 믿고 자료 넘겼는데…\'딥페이크 성범죄\' 가해자 변호인이 피해자 소송 맡아
image.png 믿고 자료 넘겼는데…\'딥페이크 성범죄\' 가해자 변호인이 피해자 소송 맡아
image.png 믿고 자료 넘겼는데…\'딥페이크 성범죄\' 가해자 변호인이 피해자 소송 맡아
image.png 믿고 자료 넘겼는데…\'딥페이크 성범죄\' 가해자 변호인이 피해자 소송 맡아
image.png 믿고 자료 넘겼는데…\'딥페이크 성범죄\' 가해자 변호인이 피해자 소송 맡아

A양의 부모는 지난 9월 변호사를 선임해 B군과 부모를 상대로 민사 소송 준비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B군의 재판에 참여했던 변호인들 중 2명이 A양의 민사 소송을 맡게 된 변호인과 겹치는 걸 알게 됐습니다.

2명 모두 해당 법무법인의 대표 변호사였습니다.

법무법인에서 가해자의 처분서를 피해자 측에 잘못 보내서 알려지게 된 겁니다.

A양 부모는 최근 서울변호사회 등에 해당 변호사들의 징계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