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양의 부모는 지난 9월 변호사를 선임해 B군과 부모를 상대로 민사 소송 준비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B군의 재판에 참여했던 변호인들 중 2명이 A양의 민사 소송을 맡게 된 변호인과 겹치는 걸 알게 됐습니다.
2명 모두 해당 법무법인의 대표 변호사였습니다.
법무법인에서 가해자의 처분서를 피해자 측에 잘못 보내서 알려지게 된 겁니다.
A양 부모는 최근 서울변호사회 등에 해당 변호사들의 징계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냈습니다.










A양의 부모는 지난 9월 변호사를 선임해 B군과 부모를 상대로 민사 소송 준비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B군의 재판에 참여했던 변호인들 중 2명이 A양의 민사 소송을 맡게 된 변호인과 겹치는 걸 알게 됐습니다.
2명 모두 해당 법무법인의 대표 변호사였습니다.
법무법인에서 가해자의 처분서를 피해자 측에 잘못 보내서 알려지게 된 겁니다.
A양 부모는 최근 서울변호사회 등에 해당 변호사들의 징계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