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수현은 1999년 제4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로 선발된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한 바 있습니다.

만난 지 2달 만에 결혼했는데 결혼 10년 동안 키스 딱 2번 했다는 연예인
설수현은 한독어패럴 이창훈 대표와 결혼 후 슬하에 세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설수현은 결혼생활에 대해 고백해 누리꾼들에게 화제가 되었던 바 있는데요.

설수현은 2002년 열애 두 달 만에 패션업체 이창훈 한독어패럴 사장과 결혼했습니다. 설수현은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결혼생활 10년 동안 두 번 키스를 해봤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설수현은 "남편은 조선시대 남편상에 가깝다. 그런 모습에 반해 멋있다는 생각으로 결혼했다"고 운을 뗐습니다.

이어 "함께 걸어 다닐 때도 주로 1m 떨어져 걷는다. 손을 잡으려 해도 탁 쳐버린다"며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는 손을 잡아주겠다고 하더라. 완전히 만족하지 못하게 조절한다"고 털어놨습니다.

또 설수현은 "결혼하고 키스를 딱 두 번 해봤다. 아직도 밀고 당기기의 고수다. 그래도 한 번씩 먼저 뒤돌아주는 모습이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설수현은 “여보 우리 오늘 밤 뽀뽀 한 번 하자”라며 사랑이 담긴 영상편지를 보냈습니다. 설수현 결혼생활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은근히 남편 자랑하네”, “두 번은 좀 심했다”, “그깟 뽀뽀 안 해도 살 수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2025년 설수현은 49세 나이에도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등장해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설수현은 "남편이 저보고 나이 들어 보인다고 해서 앞머리를 내리고 나왔다"며 미소 지었습니다.

설수현은 "화면에는 잘 티가 나지 않지만, 저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화면에는 날씬해 보이는데 19살 때 69.5kg까지 체중이 늘었고, 임신 후 75kg까지 증가했다가 54kg까지 감량했다"고 말했습니다.

설수현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습니다. 장을 보러 다니며 만 보에 가깝게 걷고 부엌에서 가족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면서 10분 동안 물구나무서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설수현은 "식욕 조절이 힘들 때 유산균을 섭취하며 단 음식도 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설수현은 1999년 제43회 미스코리아 미로 데뷔했습니다. 2002년 패션업체 한독어패럴 이창훈 사장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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