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데이원컴퍼니, 청년 100명 대상 오케스트라 공연 관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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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컴퍼니는 최근 정서적 지지와 휴식이 필요한 청년과 가족 100명을 초청해 NOA 오케스트라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오케스트라 공연을 주관한 데이원컴퍼니 산하 클래식 음악 콘텐츠 사업 부문 '엔오에이(NOA)'는 신카이 마코토, 히사이시 조 등 대중 IP를 활용한 '필름 콘서트' 장르를 국내에 처음 선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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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컴퍼니는 최근 정서적 지지와 휴식이 필요한 청년과 가족 100명을 초청해 NOA 오케스트라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광역청년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25일과 26일 양일간 진행했다. 진로와 취업 등 다양한 고민을 안고 있는 청년들에게 음악을 통한 정서적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 감동을 나누며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회공헌 활동이다.
공연은 청년 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은 일본 애니메이션과 J-팝을 오케스트라와 밴드 협연으로 재해석한 무대로 구성됐다. 25일에는 애니메이션 영화의 감동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재현한 '스즈메의 문단속 필름 콘서트', 26일에는 밴드와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협연 무대 'J-Pop&애니 Hanabi Symphony&Band Concert : 불꽃의 심포니'가 열렸다.

오케스트라 공연을 주관한 데이원컴퍼니 산하 클래식 음악 콘텐츠 사업 부문 '엔오에이(NOA)'는 신카이 마코토, 히사이시 조 등 대중 IP를 활용한 '필름 콘서트' 장르를 국내에 처음 선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구독자 약 80만명을 보유한 클래식 음악 기반 유튜브 채널 '또모(TOWMOO)'를 운영하며 클래식 음악의 저변을 넓히고 있다.
황예은·백승준 NOA 사업 부문 공동대표는 “음악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을 어루만지고 지친 마음을 회복시키는 힘이 있다”며 “앞으로도 클래식과 대중문화의 경계를 허물며 모든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 위로받고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을 수 있는 순간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강민 데이원컴퍼니 대표는 “이번 공연이 청년들에게 삶의 쉼표가 되고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면 “앞으로도 데이원컴퍼니는 교육을 넘어 청년 세대의 정서적·문화적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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