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가 이탈리아에 위치한 한 럭셔리 리조트 테라스에서 치명적인 스타일을 뽐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리사는 붉은 계열의 패턴이 인상적인 홀터넥 탑과 쇼츠를 선택해 마치 원피스 또는 하의실종 패션인 듯한 착시를 연출했습니다.
마치 실크처럼 흐르는 얇은 원단이 바람에 흩날리며 리사의 바디라인을 은은하게 감싸,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뗄 수 없게 했습니다.
여기에 클래식한 누드톤 발레리나 슈즈를 매치해 스타일에 러블리함을 더했고, 손에 쥔 블랙 선글라스로 시크함까지 챙겼습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은 리사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극대화했습니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DEADLINE(데드라인)’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블랙핑크는 오는 10월부터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아시아 투어 일정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