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사업가와 11년 살다가 이혼했는데 많이들 결혼한 줄도 모른다는 여배우, 리조트룩

배우 기은세가 제주도에서 또 한 번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입증했습니다.

사진=기은세 SNS

기은세는 블루 반다나를 튜브톱으로 연출해 과감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를 드러냈습니다.

여기에 와이드 핏 데님 팬츠와 플립플롭을 매치해 여유로운 휴양지 감성을 살렸습니다.

특히 스트로 햇과 선글라스로 강렬한 햇살 속에서도 세련된 무드를 유지했으며, 구찌 빅백으로 실용성과 럭셔리 포인트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내추럴하게 흘러내린 헤어와 심플한 주얼리가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추며 여름 휴가 패션의 교과서 같은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띠동갑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023년 9월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습니다. 슬하에 자녀는 없습니다.

사진=기은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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