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집에서 만난지 3일 만에 선 “동거” 후 “결혼”한 여자 연예인

개그우먼 안소미는 친구와 함께 삼겹살을
먹으러 갔다가 지금의 남편 김우혁 씨를
처음 만났다고 해요

첫 만남에서 남편의 매력에 빠진
안소미는 이틀 만에 시어머니를
만나게 되었고, 시어머니의 허락을 받아
만난 지 3일 만에 동거를 시작했다고 해요

안소미와 남편 김우혁 씨는
1년여의 교제 끝에
2018년 4월 결혼식을 올렸어요

결혼 당시 안소미 씨는 임신 중이었으며,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결혼식을 치렀다고 해요
모든게 빨랐던 안소미 대단하네요

결혼 후 김우혁 씨는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주부로서 육아에 전념했고
안소미 씨는 ‘개그 콘서트’ 녹화 때에도
딸 로아와 함께 무대에 오르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열심히 살았던 두 사람

안소미 씨는 개그우먼으로서의 활동을
넘어 트로트 가수로서의 꿈을 이루기 위해
큰 노력 끝에 현재는 행사를 다니며
가수 생활을 하고 있어요

남편의 헌신적인 지원과
가족의 사랑 덕분에
안소미는 워킹맘으로서의 삶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네요

삼겹살 집에서 만난지 3일 만에
선 “동거” 후 “결혼”한 여자 연예인의
정체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안소미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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