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오늘(1일) 라인업…유지나·박일준·문연주·남산·전하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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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의 화려한 라인업이 공개됐다.
KBS1 '가요무대'가 오늘(24일) 방송될 1925회 출연 가수 라인업이 공개됐ㄸ다.
세대를 아우르는 출연진이 총출동해 전통 트로트부터 올드팝 감성까지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로 40년 넘게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향수와 감동을 전해온 '가요무대'는 이번 1925회에서도 각 출연진의 스타일과 감성이 어우러지는 무대로 '세대 공감 음악쇼'의 저력을 다시 확인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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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요무대'의 화려한 라인업이 공개됐다.
KBS1 '가요무대'가 오늘(24일) 방송될 1925회 출연 가수 라인업이 공개됐ㄸ다. '울고 웃는 인생'을 주제로 인생의 희로애락을 대표하는 명곡들이 무대를 채운다. 세대를 아우르는 출연진이 총출동해 전통 트로트부터 올드팝 감성까지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유지나의 '고추'로 포문을 연다. 이어 최영철이 직접 부르는 '사랑이 뭐길래', 문연주의 '카츄사의 노래', 류기진의 '사랑도 모르면서', 조성희가 선사하는 '바다가 육지라면'이 차례로 이어지며 분위기를 달군다.
중후한 매력을 지닌 이부영은 태진아의 히트곡 '사랑은 아무나 하나'를 재해석해 선보인다. 김양은 나훈아의 '고장 난 벽시계'를, 최예진은 감성 짙은 '보슬비 오는 거리'를 무대에 올린다. 김충훈은 자신만의 중저음으로 '나이가 든다는 게 화가 나'를 들려주며 시청자의 공감을 자극할 전망이다.
이어 하나영의 '십 년만 돌려 주세요', 남산의 '물레방아 도는데', 고나은의 '연안부두', 김아영의 '황포돛대', 우연이의 '너', 전하리의 '미워 미워 미워'로 무대가 다채롭게 구성된다. 마지막 순서는 원곡자 박일준이 직접 꾸미는 '우리가 남인가'가 장식하며 깊은 울림을 더한다.
올해로 40년 넘게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향수와 감동을 전해온 '가요무대'는 이번 1925회에서도 각 출연진의 스타일과 감성이 어우러지는 무대로 '세대 공감 음악쇼'의 저력을 다시 확인시킬 예정이다.
아래는 출연진 목록.
1. 고추(유지나) / 유지나
2. 사랑이 뭐길래(최영철) / 최영철
3. 카츄사의 노래(송민도) / 문연주
4. 사랑도 모르면서(류기진) / 류기진
5. 바다가 육지라면(조미미) / 조성희
6. 사랑은 아무나 하나(태진아) / 이부영
7. 고장 난 벽시계(나훈아) / 김양
8. 나이가 든다는 게 화가 나(김충훈) / 김충훈
9. 십 년만 돌려 주세요(하나영) / 하나영
10. 물레방아 도는데(나훈아) / 남산
11. 보슬비 오는 거리(성재희) / 최예진
12. 연안부두(김트리오) / 고나은
13. 황포돛대(이미자) / 김아영
14. 너(이종용) / 우연이
15. 미워 미워 미워(조용필) / 전하리
16. 우리가 남인가(박일준) / 박일준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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