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했던 '태양♥'민효린,결혼 6년만에 전해진 소식

배우 민효린과 가수 태양은 2021년 12월 아들을 얻었습니다.

이하 사진 출처:태양 공식 유튜브 채널
뮤비 촬영장에서 첫 인연

태양은 민효린과 지난 2014년 노래 ‘눈, 코, 입’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들은 2017년 8월 태양이 솔로 정규 3집 ‘화이트 나이트’(WHITE NIGHT)를 낸 직후 결별설에 휩싸였지만, 태양이 기자간담회에서 “민효린은 영감을 주는 나의 뮤즈”라고 말해 결별설을 일축하기도 했습니다.

결별설 이후 결혼 발표

이후에도 둘 사이가 소원해졌다는 소문이 업계에 파다하게 퍼졌지만, 2017년 12월 두 사람은 결혼 발표를 했습니다.

태양과 민효린은 2018년 2월 결혼했습니다. 태양은 자신의 SNS를 통해 "4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늘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준 민효린과 앞으로의 여생을 함께 하기로 맹세했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 사람을 안 만났으면 결혼 생각을 안 해봤을 거 같다.

태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우리는 예전부터 이야기를 많이 했다. 나도 그렇고 여자친구도 그렇고 결혼을 전제로 하지 않는 만남을 거의 4년 가까이 만나는 게 의미가 없지 않냐"며 "난 결정적으로 이 사람을 안 만났으면 결혼 생각을 안 해봤을 거 같다. 그만큼 좋다"며 민효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태양♥' 민효린, 난데없는 둘째 임신설

최근,배우 민효린이 사진 한 장에 둘째 임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를 부인했습니다.
13일 민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고르다 12시 넘음. 내일 또 올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4개월 만에 근황 사진을 공개한 것.

민효린의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스타뉴스에 "착시 탓에 그렇게 보인 것"이라며 "직접 확인한 결과 둘째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민효린은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2019)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민효린 소속사 측은 "아직 작품 활동 계획은 없다. 현재는 육아에 전념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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