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쓴 글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닉언에 대한 이야기를 확인했습니다. 제가 숙지하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뭐 네임드화 신격화 할 마음 없구요, 원래 전 집밥 올리던거라 앞으로는 주의하면서 게시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동네 정육점에서 서비스로 받아온 스지를 활용해 조림을 했습니다. 다른 동네에 있던 정육점 사장님이 최근 저희 동네에 오픈하셨는지 들어가서 얼굴을 알아보고 인사드리니 고맙다고 서비스를 주셨습니다. 역시 조림 요리는 무의 역할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