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에 맥주 거품까지 예쁨… 장원영의 ‘여름 윙크’

맥주 CF라 해도 믿을 것 같은 뚫고 나온 비주얼… 아이브 장원영, 현실감 제로 미모로 일상도 ‘화보’로 만든다

이미지출처 장원영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여름 오후, 황금빛 햇살 아래 시원한 맥주 한 잔을 들고 미소 짓는 소녀. 세상의 모든 여유와 설렘이 그녀의 윙크에 담겼다.

아이브 장원영이 공개한 맥주잔과 함께한 한 장의 사진이 단숨에 ‘화보’가 된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미소, 입술에 맥주 거품을 살짝 묻힌 모습마저 CF 속 한 장면처럼 사랑스럽다.

장원영은 이번에도 특유의 투명한 피부와 청순한 이목구비, 그리고 당당한 에너지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소녀다운 순수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품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은 그녀만의 내추럴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거침없이 윙크를 날리는 그 찰나, 일상마저 꿈결처럼 만들어버리는 아이돌의 힘이 느껴진다.

실제 맥주 광고라고 해도 믿을 만큼 완벽한 이 장면에 팬들은 “원영이 광고 모델 아닌가요?”, “너무 귀여워서 저장 각”, “저런 분위기에서 맥주 마셔보고 싶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브는 최근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K팝 대표 걸그룹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7월 독일 ‘롤라팔루자 베를린’을 시작으로, 20일에는 ‘롤라팔루자 파리’ 무대에도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