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KT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민혁’
OSEN PICK “한화와 3연전 동안 침묵하던 김민혁이 다시 감을 잡고 있다. 지난 주중 3연전까지 굉장히 타격감이 좋았다. 그러다 한화를 만난 주말 3연전 침묵했는데, 두산이 반갑다. 올해 두산 상대 타율 5할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일단 강백호는 돌아왔다. 허경민, 오윤석이 빠졌지만 KT에는 필요할 때 해결을 해줄 타자들이 있다. 마운드에 대한 고민도 상대적으로 KT가 적은 편이다”
<프리뷰>
30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KT가 올 시즌 팀 간 5차전을 치른다.
두산 선발투수는 콜어빈이다. 지난 6경기에서 4승 1패, 평균자책점 1.98을 기록하고 있다. 그래도 두산 선발진에서 이승엽 감독을 그나마 편하게 해주는 투수다. 최근 2경기 연속 승리투수가 됐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4일 키움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했다. 5경기 연속 6이닝 이상 2자책점 이하로 막고 있다.
KT 선발투수는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다. 지난 5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1.01을 기록하고 있다. 26.2이닝을 던져 31탈삼진, 피안타율은 .184를 기록하고 있다. 퀄리티스타트 투구는 3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8일 키움전에서 4.2이닝 3실점 투구를 했다. 3실점은 모두 비자책점이었다. 길게 던져줘야 하는 과제가 있다.
<2경기 삼성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구자욱’
OSEN PICK “시즌 초반 출발이 좋지 않은 구자욱은 최근 타격감을 회복중. 최근 10경기 타율은 .412에 달하고 지난 경기 홈런 포함 3안타로 활약했다. 문승원은 만만치 않은 상대이지만 구자욱이 충분히 공략할 수 있을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은 에이스 원태인이 선발투수로 출격한다. SSG 선발투수 문승원도 올 시즌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지만 원태인에 앞선다고 보기는 어렵다. 지난 경기 화이트를 공략한 삼성 타선의 타격감도 좋다고 볼 수 있다”
<프리뷰>
3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삼성의 올 시즌 팀 간 5차전이 열린다.
SSG 선발투수는 문승원이다. 올 시즌 5경기(28.1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2.54를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 KT 상대로 5.2이닝 4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 승리를 챙겼다. 삼성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
삼성 선발투수는 원태인이다. 올 시즌 5경기(29이닝) 3승 평균자책점 1.86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IA 상대로 6이닝 5피안타(2피홈런) 1볼넷 4탈삼진 2실점 승리를 거뒀다. SSG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이닝 7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한 바 있다.
<3경기 NC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데이비슨’
OSEN PICK “전날 부상에서 복귀했으나 화끈한 타격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러나 정타 타구가 나왔다. KIA 선발 황동하를 상대로 한 방이 터진다면 쉽게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가 연패탈출 가능성이 있다. 선발매치에서 NC가 앞선다. 타선이 응집력을 보여줄 것 같다. 선발 라일리 톰슨도 KIA를 상대로 첫 승을 따낸 좋은 기억이 있다”
<프리뷰>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NC의 올 시즌 팀 간 4차전이 열린다.
KIA 선발투수는 황동하다. 올 시즌 11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6.86을 기록 중이다. 피안타율은 .303. 중간계투로 나서다가 선발 기회를 잡고 있다. 올해 두 번째 선발 등판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4일 삼성전에서는 3.2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NC 상대로는 2경기 모두 중간계투로 2.1이닝 무실점 투구를 했다.
NC 선발투수는 라일리 톰슨이다. 올 시즌 6경기에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4.83을 기록하고 있다. 31.2이닝을 던져 40탈삼진 피안타율 .185를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 투구는 두 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4일 LG전에서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그런데 기복이 심하다. 또 NC의 고민거리는 방망이다.
<4경기 롯데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황성빈’
OSEN PICK “롯데 리드오프 황성빈은 타율 .344로 고타율을 기록중.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으며 지난 경기에서는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4선발 김선기가 나오는 키움 마운드는 최근 크게 고전하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에이스 박세웅과 키움 4선발 김선기의 선발 매치업에서는 롯데가 웃는다. 롯데는 지난 경기 17안타를 몰아치며 9-3 대승을 거뒀다. 전민재가 머리에 사구를 맞아 경기 출장 여부가 불투명한 것이 변수가 될 수 있지만 그래도 롯데가 크게 유리한 경기로 보인다”
<프리뷰>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롯데의 올 시즌 팀 간 5차전이 열린다.
키움 선발투수는 김선기다. 올 시즌 11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5.74를 기록하고 있다. 15.2이닝을 던져 13탈삼진, 피안타율은 .338이다. 퀄리티스타트 투구는 한 차례도 없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5일 SSG전에서는 3이닝 6피안타 1볼넷 1실점 투구를 했다.
롯데 선발투수는 박세웅이다. 올 시즌 6경기에서 5승 1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 중이다. 37.2이닝을 던져 51탈삼진에 피안타율은 .225, 퀄리티스타트 투구는 4차례 있다. 평속 145가 넘는 직구에 슬라이더 등 변화구가 예리하게 들어간다.
<5경기 LG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오스틴’
OSEN PICK “떨어지던 타격감이 다시 올라오고 있다. 정타가 된다. 어제는 홈런도 쳤다. 이번 상대 선발이 류현진이다. 쉽지 않은 날이지만 경기 후반까지 고려하면 이번 경기에서 안타 확률이 높은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 가능성이 보인다. 일단 선발 싸움이 팽팽해 보인다. 그럼에도 LG 선발 치리노스는 보다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피안타율은 .189에 불과하다. 퀄리티스타트 투구도 5차례 된다. 방망이도 LG가 나은 점 고려해야 한다”
<프리뷰>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LG의 올 시즌 팀 간 5차전이 열린다.
한화 선발투수는 류현진이다. 6경기에서 34.1이닝을 던지며 2승1패 평균자책점 3.15 탈삼진 26개를 기록 중이다. 6경기 모두 5이닝 이상 던졌다. 지난 24일 사직 롯데전에서 6이닝 7피안타(1피홈런) 1볼넷 7탈삼진 4실점 패전을 안았지만 그렇게 나쁘지 않다. LG 상대로는 지난달 25일 잠실에서 6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LG 선발투수는 요니 치리노스다. 올 시즌 6경기(37이닝) 4승 1패 평균자책점 1.70 탈삼진 39개로 코디 폰세(한화)와 함께 새 외국인 투수 중 최고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구위도 좋고 제구도 좋은 투수다. 꾸준히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한화 상대로는 첫 등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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