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워터밤 찢은 핫핑크 비키니…흠뻑 젖은 '인형 비주얼'

김현희 기자 2025. 7. 2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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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워터밤 공연을 즐겼다.

전소미는 26일 인스타그램에 "WET"이라며 물을 맞아 잔뜩 젖은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전소미는 부산항 제1부두에서 열린 '워터밤 부산 2025' 무대에 올랐다.

그는 핫핑크 홀터넥 비키니에 시스루 민소매 톱을 덧입어 섹시한 워터밤 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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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전소미가 워터밤 공연을 즐겼다. 

전소미는 26일 인스타그램에 "WET"이라며 물을 맞아 잔뜩 젖은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전소미는 부산항 제1부두에서 열린 '워터밤 부산 2025' 무대에 올랐다. 

ⓒ전소미 인스타그램
ⓒ전소미 인스타그램

그는 핫핑크 홀터넥 비키니에 시스루 민소매 톱을 덧입어 섹시한 워터밤 룩을 선보였다. 

공연으로 인해 흠뻑 젖으면서 시스루 톱이 몸에 달라붙어 날씬한 몸매가 더 부각됐다. 

바비인형 같은 얼굴과 몸매로 귀여우면서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7일 디지털 싱글 '엑스트라'를 발매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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