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20250917_115511.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피오르드 지형과 아찔한 절벽의 조화가 아름다웠던
프레이케스톨렌
20250916_161154.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20250916_161939.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20250916_163924.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20250917_080526.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이곳을 가기위해선 노르웨이의 스타방에르라는 도시로 가야해요
나름 노르웨이 3번째 대도시만큼 규모가 있었지만 도시자체가 아기자기해서 아름다웠어요
20250917_094146.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20250917_100634.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20250917_103721.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시내에서 버스를 타고( 노르웨이답게 사악한 물가) 약 1시간을 달려 입구도착.
성수기를 약간 빗겨난 시즌이라 날씨가 제발 좋기를 바랬지만.. 자욱한 물안개와 비가 내렸어요
그렇게 비를 맞으며 약1시간을 등산해서 도착하니..
20250917_105513 (1).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음......
올라올때부터 마음의 준비는 했지만 막상 곰탕을 마주하니 참담하더군요
20250917_110705.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20250917_111623.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20250917_112625.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20250917_114843.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다행히 해가 뜨는거같았고 바람이 물안개들을 밀어내는 조짐이 보여서 더 올라가 다른곳부터 구경했어요
침엽수림? 뾰족뾰족한 나무 숲이 보이고 피오르드 지형을 바라보며 2-3시간은 기다린다는 마음으로 빵을 먹고있었는데..
20250917_113433.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20250917_114719.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20250917_114732.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20250917_114843.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20250917_115616.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20250917_115641.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20250917_115833.jpg 프레이케스톨렌 (노르웨이)
찰나지만 순식간에 안개들이 밀려났어요
곧 다시 안개와 구름이 오는게 보여서 급하게 사진찍고 하산!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노르웨이 다른 유명 트래킹을 위해 또 오고 싶을정도로 아름다웠던 노르웨이 피오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