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2AM 멤버 근황 전해 "정진운 '왕사남' 천만···이창민, 트로트 신동"('순풍 선우용여')[순간포착]

오세진 2026. 4. 1. 19: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순풍 선우용여' 조권이 2AM 멤버들의 근황을 전했다.

1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방송 최초로 밝히는 선우용여 손자 조권이 잠적한 이유(집공개, 하이힐)'란 영상이 공개됐다.

조권은 "우리 2AM이 20년이 됐다"라면서 "이창민은 '트로트' 서바이벌, 정진운은 영화가 잘 됐다. 이번에 '왕과 사는 남자'로 나온다. 임슬옹도 잘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조권이 2AM 멤버들의 근황을 전했다.

1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방송 최초로 밝히는 선우용여 손자 조권이 잠적한 이유(집공개, 하이힐)’란 영상이 공개됐다. 데뷔 때부터 발라드 그룹이지만 예능감 하나로 다른 화제를 몰았던 조권. 그리고 2AM 멤버들은 현재 어떻게 살고 있을까?

[OSEN=조은정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천만 관객 감사 무대인사가 17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 수는 1360만 1732명이다. 국내 역대 박스오피스 공식 통계 기준 흥행 영화 톱10 중 7위인 '아바타'(1362만명)의 기록을 17일 중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배우 박지훈이 관객과의 시간을 갖고 있다. 2026.03.17 /cej@osen.co.kr


조권은 "우리 2AM이 20년이 됐다"라면서 "이창민은 ‘트로트’ 서바이벌, 정진운은 영화가 잘 됐다. 이번에 ‘왕과 사는 남자’로 나온다. 임슬옹도 잘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군 입대 전 '우결', '세바퀴' 등 각종 예능에서 이름을 날렸던 조권은 전역 후 뮤지컬 무대를 누비고 있다. 현재도 '렌트'에 4개월 동안 드랙퀸 역할을 맡아 하이힐을 신고 춤을 추며 여전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진운은 장항준 감독과 영화 '리바운드'로 인연이 있어 '왕과 사는 남자'의 무사 역할로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