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퓨쳐스리그] ‘도쿄 올림픽 은메달’ 모토하시 나코, “하네다, 가족 같은 팀이다”
손동환 2025. 7. 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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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하네다는 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in 부산 A조 예선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76-59로 꺾었다.
나코는 경기 종료 후 "한국 팀을 상대했기에, 한국 팀의 성향을 잘 몰랐다. 그런 이유로, 1쿼터에는 고전했다. 그렇지만 다들 약속했던 걸 하려고 했다. 그러다 보니, 경기력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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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은 ‘가족 같은 팀’이다”
도쿄 하네다는 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in 부산 A조 예선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76-59로 꺾었다. 2전 전승을 기록했다.
일본 농구에 정통한 관계자는 “하네다는 2024~2025시즌 2부리그에서 뛰었던 팀이다. 그러나 2025~2026시즌부터 W리그 프리미엄에서 뛴다”라며 하네다의 정보를 간략히 알려줬다.
하네다에서 주목해야 할 이는 모토하시 나코(164cm, G)다. 나코는 일본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에서 뛴 바 있다. 도쿄 올림픽 은메달 멤버. 그 정도로, 나코는 자기 역량을 인정받았다.
나코는 여러 선수들과 볼을 운반했다. 경기 조립 또한 다른 볼 핸들러들과 함께 했다. 그렇지만 나코는 확실히 노련했다. 베테랑으로서 침착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나코의 순간 대처 능력 또한 돋보였다. 그렇게 빨라보이지 않았으나, 방향 전환과 페이크로 수비수를 간단히 제쳤다. 마무리까지 했다면, 하이라이트 필름을 만들 수 있었다.
또, 나코는 신한은행의 변형 지역방어를 영리하게 공략했다. 빠른 공격으로 신한은행에 정돈할 틈을 주지 않았다. 나코는 1쿼터에 4분 28초만 뛰고도 5점 1어시스트를 기록했고, 하네다는 19-17로 1쿼터를 마쳤다.
나코는 아이베 에스터 치캄소(185cm, C)의 스크린을 잘 활용했다. 그리고 팀이 실점하든 그렇지 않든, 나코는 빠르게 달렸다. 이는 하네다의 페인트 존 득점으로 연결됐다.
나코가 템포를 빠르게 하자, 하네다가 상승세를 탔다. 제 몫을 해낸 나코는 2쿼터 종료 4분 44초 전 벤치로 물러났다. 상승세를 탄 하네다는 35-32로 전반전을 마쳤다.
나코는 3쿼터 시작하자마자 다시 나왔다. 나코는 볼 운반 후 오른쪽 윙으로 빠졌다. 팀원들의 공격 공간을 넓히려고 했다. 특히, 치캄소의 골밑 공격 공간을 보장하려고 했다.
나코는 신한은행의 패스를 정확하게 예측했다. 신한은행의 패스를 차단한 후, 아웃렛 패스를 했다. 앞으로 뛰는 동료에게 속공 득점 기회를 제공했다.
나코는 베이스 라인 패턴 이후 왼쪽 코너로 움직였다. 그 후 원 드리블 점퍼를 성공했다. 또, 속공 전개 이후 왼쪽 코너로 패스 다카하라 하루키(175cm, F)의 3점을 돕기도 했다. 나코가 나서자, 하네다는 51-42로 달아났다.
9점 차로 앞선 하네다는 4쿼터를 완벽히 지배했다. 경기 종료 3분 2초 전 70-51. 두 번째 승리를 확정했다. 나코도 두 번째 기쁨을 맛봤다.
나코는 경기 종료 후 “한국 팀을 상대했기에, 한국 팀의 성향을 잘 몰랐다. 그런 이유로, 1쿼터에는 고전했다. 그렇지만 다들 약속했던 걸 하려고 했다. 그러다 보니, 경기력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쿄 올림픽을 치를 때, 부담을 많이 느꼈다. 그러나 팀에서 원하는 것들을 하려고 했다. 개인적으로는 큰 무대를 경험했기에, 팀원들에게 여러 가지를 알려줄 수 있었다”라고 도쿄 올림픽 전후의 차이를 덧붙였다.
계속해 “모든 선수들이 ‘가족 같은 팀’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한다. 그 정도로, 팀 전원이 팀을 위해서 행동한다. 특별한 에이스가 없어도, 팀 농구가 잘 되는 이유다”라며 하네다의 강점을 설명했다.
도쿄 하네다는 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in 부산 A조 예선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76-59로 꺾었다. 2전 전승을 기록했다.
일본 농구에 정통한 관계자는 “하네다는 2024~2025시즌 2부리그에서 뛰었던 팀이다. 그러나 2025~2026시즌부터 W리그 프리미엄에서 뛴다”라며 하네다의 정보를 간략히 알려줬다.
하네다에서 주목해야 할 이는 모토하시 나코(164cm, G)다. 나코는 일본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에서 뛴 바 있다. 도쿄 올림픽 은메달 멤버. 그 정도로, 나코는 자기 역량을 인정받았다.
나코는 여러 선수들과 볼을 운반했다. 경기 조립 또한 다른 볼 핸들러들과 함께 했다. 그렇지만 나코는 확실히 노련했다. 베테랑으로서 침착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나코의 순간 대처 능력 또한 돋보였다. 그렇게 빨라보이지 않았으나, 방향 전환과 페이크로 수비수를 간단히 제쳤다. 마무리까지 했다면, 하이라이트 필름을 만들 수 있었다.
또, 나코는 신한은행의 변형 지역방어를 영리하게 공략했다. 빠른 공격으로 신한은행에 정돈할 틈을 주지 않았다. 나코는 1쿼터에 4분 28초만 뛰고도 5점 1어시스트를 기록했고, 하네다는 19-17로 1쿼터를 마쳤다.
나코는 아이베 에스터 치캄소(185cm, C)의 스크린을 잘 활용했다. 그리고 팀이 실점하든 그렇지 않든, 나코는 빠르게 달렸다. 이는 하네다의 페인트 존 득점으로 연결됐다.
나코가 템포를 빠르게 하자, 하네다가 상승세를 탔다. 제 몫을 해낸 나코는 2쿼터 종료 4분 44초 전 벤치로 물러났다. 상승세를 탄 하네다는 35-32로 전반전을 마쳤다.
나코는 3쿼터 시작하자마자 다시 나왔다. 나코는 볼 운반 후 오른쪽 윙으로 빠졌다. 팀원들의 공격 공간을 넓히려고 했다. 특히, 치캄소의 골밑 공격 공간을 보장하려고 했다.
나코는 신한은행의 패스를 정확하게 예측했다. 신한은행의 패스를 차단한 후, 아웃렛 패스를 했다. 앞으로 뛰는 동료에게 속공 득점 기회를 제공했다.
나코는 베이스 라인 패턴 이후 왼쪽 코너로 움직였다. 그 후 원 드리블 점퍼를 성공했다. 또, 속공 전개 이후 왼쪽 코너로 패스 다카하라 하루키(175cm, F)의 3점을 돕기도 했다. 나코가 나서자, 하네다는 51-42로 달아났다.
9점 차로 앞선 하네다는 4쿼터를 완벽히 지배했다. 경기 종료 3분 2초 전 70-51. 두 번째 승리를 확정했다. 나코도 두 번째 기쁨을 맛봤다.
나코는 경기 종료 후 “한국 팀을 상대했기에, 한국 팀의 성향을 잘 몰랐다. 그런 이유로, 1쿼터에는 고전했다. 그렇지만 다들 약속했던 걸 하려고 했다. 그러다 보니, 경기력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쿄 올림픽을 치를 때, 부담을 많이 느꼈다. 그러나 팀에서 원하는 것들을 하려고 했다. 개인적으로는 큰 무대를 경험했기에, 팀원들에게 여러 가지를 알려줄 수 있었다”라고 도쿄 올림픽 전후의 차이를 덧붙였다.
계속해 “모든 선수들이 ‘가족 같은 팀’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한다. 그 정도로, 팀 전원이 팀을 위해서 행동한다. 특별한 에이스가 없어도, 팀 농구가 잘 되는 이유다”라며 하네다의 강점을 설명했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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