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도 마음도 따뜻함이 필요한 계절이 온다.한눈에 담기 어려울 만큼 뷰를 눈 안 가득 담고 머리는 시원하게, 몸은 뜨겁게 만들어 줄 세계 온천을 소개한다.
사투르니아 온천

튀르키예의 파묵칼레를 연상시키는 에메랄드 물빛과 함께 계단식 욕조 풍경으로
유명해졌다. 로마에서 약 2시간 30분 떨어져 있다.
1년 365일, 24시간 무료로 개방하는 자연 온천으로 수영복과 수건만 있다면 어디서든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단, 샤워실과 라커룸 등은 유료로 운영한다.
스카이 라군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옅어지는 압도적인 뷰와 함께
케일리르 화산 등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온천에 진심인 아이슬란드 전통에 따라
스카이 라군에서는 온천 - 냉탕 - 사우나 - 보디 미스트 - 바디 스크럽- 스팀- 샤워
총 7가지 단계에 걸쳐 온천 즐기기를 권한다.
온천에서는 맥주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바가 있는데,
패키지에 따라 음료권을 포함해 판매하고 있다.
핫 워터 비치

해수욕장 모래사장에서 광천수가 솟아난다고?
핫 워터 비치는 자연의 신비와 함께 해수욕과 온천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모래를 파낸 자리가 바로 온천 욕장이 된다.
해변의 모든 시간, 모든 장소가 온천이 될 수 있는 건 아니다.
해변 남쪽에 위치한 바위 앞, 썰물 후 2시간 동안이 이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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