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8년 캐나다 출신 할리우드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는 2001년 드라마 '샷건 러브 돌스'로 데뷔해 영화 ‘노트북’, ‘나이트 플라이트’, ‘어바웃 타임’, ‘미드나잇 인 파리’ 등 여러 히트작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는데요.

2000년대 ‘제2의 줄리아 로버츠’라는 별명을 얻으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한 그는 지난해 샘 레이미 감독의 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 출연하는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근 레이첼 맥아담스는 해외 패션지 ‘버슬’이 공개한 화보에서 깜짝 노출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는데요. 공개된 화보 속에는 검은색 민소매 패션으로 소파에 기대어 누워있는 레이첼 맥아담스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그는 해당 잡지 인터뷰에서 “이게 내 몸이다. 아름다움, 화려함, 환상, 그리고 진실이 공존하는 것이 좋다”며 최소한의 사진 편집만 부탁했다고 밝히며 겨드랑이 ‘털부심’을 자랑했는데요.

이어 공개된 다른 화보에서는 화이트 슬림 원피스를 입고 겨드랑이 털을 당당하게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실제로 레이첼 맥아담스는 겨드랑이 털 또한 본인 신체의 일부라며 보정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그는 “나는 두 아이를 낳았다. 이게 내 몸이다. 잘 보이려고 노력하고 건강해지는 건 괜찮지만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다”고 말해 공감을 샀습니다.

한편 레이첼 맥아담스는 지난 2016년 작가 제이미 린든과 결혼해 두 아이를 두고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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