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수 김해시의원 "배려가정에 반려동물 장례비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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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의회 김창수 의원이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사회적배려가정에 동물 장례비를 지원하자고 제안했다.
김창수 의원은 3일 열린 김해시의회 5분 자유발언에서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이 죽음에 이르렀을 때 장례를 치러줄 수 있도록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사회적배려계층에 정책적 지원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창수 의원은 "개인 형편과 관계없이 누구든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의 마지막 가는 길을 적법하게 보내줄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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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김창수 김해시의원. (뉴시스DB). 2024.12.03.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3/newsis/20241203110949759rrdc.jpg)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의회 김창수 의원이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사회적배려가정에 동물 장례비를 지원하자고 제안했다.
김창수 의원은 3일 열린 김해시의회 5분 자유발언에서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이 죽음에 이르렀을 때 장례를 치러줄 수 있도록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사회적배려계층에 정책적 지원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반려동물은 사람에게 정서적 안정과 행복을 주고 누구보다 의지할 수 있는 가족과 같은 존재"라고 했다.
그는 이어 "혹자는 살림살이도 어려운데 왜 동물을 키우느냐고 비난하기도 하지만 어쩌면 이들이 반려동물을 통해 삶을 사는 원동력을 얻고, 기댈 수 있는 반려동물이 꼭 필요한 사람들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다.
이에 따라 "2021년 '김해시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 완화 지원 조례'를 제정해 김해시는 현재 사회적배려계층에 반려동물 진료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
김창수 의원은 "개인 형편과 관계없이 누구든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의 마지막 가는 길을 적법하게 보내줄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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