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 정시모집 경쟁률 6.1대 1…2015년 이후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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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미래캠퍼스의 2025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평균 6.1대 1을 기록했다.
대학에 따르면 올해 319명 모집에 1943명에 지원해 이같은 경쟁률을 보였다.
의예과 경쟁률은 일반전형이 5.5대 1, 올해 처음 시행된 강원인재전형은 8.3대 1로 각각 나타났다.
143명 모집에 933명이 지원, 경쟁률은 6.5대 1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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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미래캠퍼스의 2025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평균 6.1대 1을 기록했다.
대학에 따르면 올해 319명 모집에 1943명에 지원해 이같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최근 10년간(2015~2024년)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2024학년도 경쟁률(5.3대 1)을 넘어선 가장 높은 수치다.
학과별로 보면, 물리치료학과는 지난해 ‘7.3대 1’에서 올해 ‘8.2대 1’로, 방사선학과는 ‘6대 1’에서 7.6대 1로, 디지털헬스케어학부는 6대 1에서 7.1대로 각각 상승하며 인기학과로 자리매김했다. 의예과 경쟁률은 일반전형이 5.5대 1, 올해 처음 시행된 강원인재전형은 8.3대 1로 각각 나타났다.
특히 자율융합계열이 약진하며 전체 학과 평균 경쟁률 상승을 견인했다. 143명 모집에 933명이 지원, 경쟁률은 6.5대 1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4.9대 1) 대비 상승했다.
대학은 지난 15일 ‘나’군 디자인예술학부 실기전형을 실시했다. 정시전형 최종 합격자는 가, 나군 모두 2월 5일 발표된다. 합격자 명단은 대학 입학홍보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학홍보처 관계자는 “자율융합계열을 비롯한 주요 학과들의 경쟁률 상승은 학문 간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대한 우리 대학의 비전이 수험생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은 결과”라며 “합격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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