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출신 가수 율희의 운동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출산 당시 82kg이었던 율희는 이후 49.7kg까지 감량하며 무려 33kg을 감량했다고 고백해 많은 이들이 그녀의 다이어트 비법에 주목했습니다.
율희는 하루 한두 끼를 맛있게 먹는 대신 공복 시간을 최대한 길게 유지하는 방식을 추천했습니다. 이는 '간헐적 단식'과 유사한 방식으로, 먹는 시간을 조절해 체중을 관리하는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간헐적 단식을 처음 시작하면 무기력함이나 두통 같은 증상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율희는 많이 걷거나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하는 등 운동을 통해 극복했다고 전했습니다. 걷기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꾸준히 하면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장시간 연속으로 걷기보다는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며 걷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5월 FT아일랜드 최민환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얻고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후 2020년 2월 쌍둥이 딸을 낳고 방송에도 함께 출연했으나, 2023년 12월 이혼을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