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스타 부부,
비♥김태희의 러브스토리는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곤 해요
그런데 그 시작은
예상 밖의 순간이었다고 해요


비는 방송에서 “김태희를
처음 본 건 10년 전 광고 촬영장에서였다”고
말하며, 첫 만남을 말해주었어요


이어 “보통 광고 촬영장에서 스타일리스트가
양말을 신겨주는데 김태희는
본인이 직접 양말을 신더라”며,
“그 모습에 너무 반했다.
‘이 여자구나’ 싶었다”고 털어놨어요

하지만 김태희의 마음을 얻기까지는
쉽지 않았다고 해요
비는 “총 5번 차였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그래도 포기할 수
없었다. 반창고를 붙이고 또 붙이고,
빨간약도 바르며 계속 다가갔다”고 말했어요

비는 “내 이미지가 좀 날라리처럼
비쳤던 것도 있고, 김태희가 들은 소문들 중
사실이 아닌 게 많았다”며
“그래서 내가 하나하나 다 이야기했다.
이건 맞고, 이건 아니다.
그때 진심이 통했던 것 같다”고 말했어요

결국 5번의 거절 끝에
비는 김태희의 마음을 얻었고,
2017년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며
연예계 대표 부부로 자리 잡았어요


’양말 하나 직접 신는 모습’에 반해
인생의 반쪽을 찾은 비, 그리고 그 진심을
천천히 받아들인 김태희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넷플릭스, 각종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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