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021년 1위를 결정지은 이학주의 레전드 홈런.gif

SPOTV2

2019년 9월 28일 SK 상대로 끝내기 홈런을 친 이학주. 당시 두산은 SK와 1경기차 1위 싸움을 하고 있었는데, 이학주의 홈런 덕분에 정규시즌을 우승할 수 있었습니다. 이 홈런은 2021년 우승팀 역시 결정했습니다. 두산과 SK는 승무패 동률을 이루었으나 상대전적 우위로 두산이 정규시즌 우승 트로피를 가져갔습니다. 이후 승률 동률 시 승자승 원칙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것이 타당한가에 대한 논의가 있었고 앞으로는 정규시즌 종료 후 승률 동률 시 타이브레이커를 도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2021년 35년만에 열린 KT-삼성의 타이브레이커 경기에서 KT가 삼성을 꺾고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