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스타항공과 3년 연속으로 공동 마케팅…4월 중 '이스타항공 브랜드데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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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와 이스타항공은 2026년에도 공동 마케팅을 이어간다고 18일 알렸다.
두산과 이스타항공은 지난 2024년 브랜드 협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함께해 오고 있다.
협약에 따라 이스타항공은 두산 홈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항공원 등 경품을 제공하고, 두산 구단은 잠실야구장에서 이벤트를 주관하고 광고 등을 통해 홍보를 지원해 왔다.
지난해에도 진행된 '이스타항공 브랜드데이' 행사도 내달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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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한휘 기자= 두산 베어스와 이스타항공은 2026년에도 공동 마케팅을 이어간다고 18일 알렸다.
두산과 이스타항공은 지난 2024년 브랜드 협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함께해 오고 있다. 협약에 따라 이스타항공은 두산 홈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항공원 등 경품을 제공하고, 두산 구단은 잠실야구장에서 이벤트를 주관하고 광고 등을 통해 홍보를 지원해 왔다.
올해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에 발맞춰 마케팅을 본격화한다. 전광판을 활용한 항공사 홍보 영상 송출, 경기 중 진행되는 '브라보타임' 이벤트를 통한 항공권 증정 행사가 진행한다.

지난해에도 진행된 '이스타항공 브랜드데이' 행사도 내달 열린다. 특별한 시구와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이스타항공 측은 "프로야구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해 올해도 협업을 이어가게 됐다"라며 "양사 간 시너지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이스타항공, 두산 베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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