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정도 일한 부장이있었습니다
신입으로 들어와서 일을잘한건 아니지만 오래있다보니 부장달아줬고 그냥저냥 지나갔고 신입얼마전부터 가불은 해왔었습니다 나이는 50대중반
퇴직할때까지 직원들한테 돈빌리고하서 내가 정산다해주고 일정기간두고 갚아라고한적도있었습니다
그리곤 한 1년전인가부터 사채를 쓰는거같다고 직원들입에서 말이나오고 어느순간 이번10월에 갑자기 퇴직했습니다
본론
퇴직후에도 거래처에 애가 아프다 .부모님이 아프다. 계속
돈빌려달라는 연락이 온다는겁니다
한번은 부고문자에 3일전에 장례치렀다 이리고는 계좌번호만 보낸다는겁니다 이걸 누가 믿을까요?
지금은 월급날준다고 그만 안둔거처럼 하고있다는게 문제고
거래처에서 불편해한다는게 저는 문제입니다
이걸 경찰서에 연락하면 조치를해줄까요?
그만두기전에도 거래처에 질리는걸알고 하지말라고 2-3번 이야기도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