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런던 명문대' 나온 줄은 몰랐다...한순간에 정상까지 오른 여배우, 드레스룩

배우 정은채가 장발 헤어스타일로 돌아오며 다시 한번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사진=정은채 SNS

정은채는 블랙과 화이트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오프숄더 리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드레스 상단의 큼직한 화이트 리본 장식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우아하면서도 볼드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흡사 하이패션 화보를 방불케 하는 비주얼로, 단아한 얼굴에 리본이 마치 꽃처럼 피어나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정은채는 긴 생머리를 내린 채 미니멀한 주얼리만 더해 전체적인 룩의 균형을 맞췄고, 블랙 하이웨이스트 스커트 라인은 늘씬한 실루엣을 극대화했습니다.

절제된 듯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이 정은채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한편 정은채는 영국 최고의 패션 스쿨로 꼽히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예술대학을 다니며 섬유디자인을 전공하다가 졸업장은 따지 않고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정은채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정년이’에서 문옥경 역으로 활약했으며, 현재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와 공개 열애 중입니다.

사진=정은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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