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 이강인 도움주기…르아브르 원정 경기서 1-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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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결승골로 연결된 도움주기를 해내며 팀 승리를 거들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1일(한국시각)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5~2026 리그1 24라운드 원정에서 전반 37분 이강인의 도움을 받은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결승골로 르아브르를 1-0으로 꺾었다.
이강인은 이날 4-3-3 전형의 오른쪽 날개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고, 전반 37분 반박자 빠른 패스로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결승골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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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결승골로 연결된 도움주기를 해내며 팀 승리를 거들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1일(한국시각)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5~2026 리그1 24라운드 원정에서 전반 37분 이강인의 도움을 받은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결승골로 르아브르를 1-0으로 꺾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2연승으로 선두(18승3무3패·승점 57)을 달리며 2위 랑스(승점 53)와 격차를 벌렸다. 르아브르는 13위(승점 26).
이강인은 이날 4-3-3 전형의 오른쪽 날개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고, 전반 37분 반박자 빠른 패스로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결승골을 도왔다. 이강인이 벌칙구역 오른쪽 구석 부근에서 왼발로 공을 띄웠고, 상대 수비벽을 뚫고 골지역 앞으로 쇄도하던 바르콜라가 머리로 방향을 꺾으면서 골망을 흔들었다.
이강인은 2월 9일 마르세유전 득점포 이후 정규리그 3경기 만에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며 이번 시즌 각종 경기에서 3골 4도움(정규 2골 3도움)을 기록했다.
이강인은 전반 39분 역습 상황에서 왼발 슈팅을 시도하는 팀의 공격 출력을 끌어올렸고, 후반 16분 데지레 두에와 교체됐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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