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최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디 아트 오브 누도’ 팝업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화사한 핑크 톤을 자신만의 클래식한 분위기로 소화한 조여정은 또 한 번 우아한 실루엣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셔츠와 슬림한 부츠컷 핑크 팬츠를 매치해 다채로운 주얼리 없이도 돋보이는 미니멀 룩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허리 라인을 살린 블라우스 디자인과 탄탄한 실루엣이 어우러져 군살 없는 완벽한 비율이 빛났습니다.
핑크 팬츠의 발끝까지 이어지는 깔끔한 라인은 조여정의 우아한 카리스마를 더욱 배가시켰습니다.
한편, 조여정은 1998년 만 17세의 나이에 MBC의 장수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에서 최연소 뽀미 언니로 발탁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