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맥주 가격도 오른다…다음달 1일부터 평균 2.9%

박지혜 기자 2025. 3. 21. 12: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1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맥주가 진열돼 있다.

오비맥주가 4월부터 국산 맥주 출고가를 평균 2.9% 인상한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는 다음 달 1일 '카스', '한맥' 등 국산 맥주 제품 출고가를 평균 2.9% 올린다.

고물가 시대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판매량이 많은 500mL 캔 제품은 출고가를 동결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1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맥주가 진열돼 있다.

오비맥주가 4월부터 국산 맥주 출고가를 평균 2.9% 인상한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는 다음 달 1일 '카스', '한맥' 등 국산 맥주 제품 출고가를 평균 2.9% 올린다. 이번 출고가 조정은 2023년 10월 이후 약 1년 반 만이다.

고물가 시대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판매량이 많은 500mL 캔 제품은 출고가를 동결한다. 2025.3.21/뉴스1

pjh258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