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길산에서, 들꽃이 말을 걸다”

자연이 건네는 인사, 들꽃 한 송이로 충분했어요.
🔍 운길산 산행길에서 마주친 들꽃 친구들, 여러분은 몇 개 알고 계셨나요?
이름을 알고 보면, 그 감동은 두 배! 🎒

🌼 오늘의 주인공들, 하나씩 소개할게요:
➊ 수줍은 종 모양 ‘초롱꽃’
➋ 강렬한 붉은 빛의 ‘개양귀비’
➌ 작지만 존재감 있는 ‘끈끈이대나물’
➍ 핑크빛 부케 같은 ‘패랭이꽃’
➎ 클래식한 아름다움의 ‘장미’
➏ 태양을 닮은 ‘큰금계국’
➐ 별무리처럼 반짝이는 ‘돌나물’
➑ 푸른 바다를 닮은 ‘수레국화’
➒ 화려하게 핀 ‘양귀비아재비’
➓ 고귀한 기품의 ‘작약’
💮 그리고 마지막으로, 야생의 순수함을 간직한 ‘찔레꽃’🌿
📌 꽃 이름, 이번에 처음 아신 분 계신가요?
🌷 다음 산행에서 이 꽃들을 다시 만나면, 느낌이 완전 다를 거예요.
💬 여러분이 가장 끌렸던 꽃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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