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누적매출 42조! 1인당 가치 5천억, 21세기 전세계의 아이콘 BTS의 경이로운 기록!

현재는 세계 최고의 글로벌스타로 자리잡은 BTS는 지난 2021년까지 10년간 무려 약 42조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해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각 멤버들의 경제적 가치만 따져도 한 명당 5천억 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진 BTS의 연간 수입은 과연 어느 정도 수준일까요?

약칭 BTS, 즉 방탄소년단의 뜻은 10대와 20대의 어려움과 편견을 자신들이 총알처럼 막아주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BTS는 지난 2013년 데뷔앨범인 '2 COOL 4 SKOOL'로 데뷔했고, 2014년부터 일본과 호주, 브라질 등 여러 해외 국가에서 폭넓은 지지층을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데뷔 후 2년만에 드디어 국내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했는데요.

그러나 이는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2017년 BTS는 미국에서 데뷔해 처음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해인 2018년 BTS의 5번째 앨범이 한국 역사상 최초로 빌보드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대사건을 일으켰는데요.

BTS는 이때 국내의 모든 음악 시상식을 그야말로 휩쓸어버렸고, 2020년 이후 발매한 앨범들 역시 빌보드 차트 1위에 이름을 계속해서 올려놓게 됩니다.

BTS는 이 당시 통산 빌보드 200과 핫 100 모두에서 6번씩이나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빌보드 뮤직어워드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그래미 어워드에서 공연을 한 BTS는 긍정적인 메세지를 노래하는 글로벌 그룹으로 인식되었고,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 있는 백악관에서 증오범죄 근절에 관한 연설을 하는 놀라운 활약을 했는데요.

BTS는 빌보드차트 뿐만 아니라 일본의 오리콘 차트, 영국의 오피셜 차트,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지 등 전세계의 온갖 인지도 높은 차트에서 정상을 휩쓰는 믿기 힘든 엄청난 활약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BTS를 탄생시킨 하이브는 이전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이 곳의 연간 매출을 통해 어느 정도 BTS의 수입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2016년에 352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2017년에는 924억원, 2018년에는 2142억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2019년이 되자 매출은 5872억원에 이르렀고, 2020년에는 7963억원, 2021년에는 9186억원까지 계속해서 엄청난 매출을 기록했는데요.

2021년 하이브로 사명을 변경한 후에도 매출은 급격히 늘면서 2022년에는 연간 매출이 무려 1조 2577억원에 이르게 됩니다.

이때 하이브는 역대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고 최고의 성장세를 보였는데요.

앨범 수익이 3785억원에 달했고, 공연 수익이 497억원, 아티스트 간접 참여형 사업 역시 매출을 크게 견인했다고 합니다.

BTS 멤버 각 1명의 1년 광고 계약료는 약 50억원에 달했고, 1년 광고료만 해도 약 620억원에 달하는 등 BTS의 수입은 국내 그 어떤 톱스타와도 비교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멤버들이 얼마를 벌었는지 정확히 알기는 어렵지만 지난 2018년 당시에만 해도 멤버들은 각각 100억원 이상을 받았다는 사실이 그들의 부모님들로부터
밝혀졌는데요.

지금은 그보다 훨씬 큰 금액의 수입을 1년동안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7명의 멤버 전원이 100억원 이상 규모의 주식을 보유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들 모두 각자 최소 200~300억원을 소속사 하이브로부터 받아 각자 재테크 취향에 맞도록 주식과 부동산, 예금 등의 형태로 관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제는 한국 최고의 가수라는 작은 틀을 넘어 전세계 문화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BTS.

멤버 전원이 올해 6월이면 복귀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