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비치는데도 고급스러워” 여신 비주얼 뽐낸 여배우, 환상적인 시스루 드레스룩

배우 한소희가 꿈결처럼 낭만적인 유럽 정원을 배경으로 한 폭의 명화처럼 피어났습니다.

사진=한소희 SNS

속살이 은은히 비치는 시스루 디테일의 누디톤 롱드레스를 착용해 고요하고 우아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목까지 올라오는 하이넥 라인과 자수로 장식된 정교한 디올의 레이스는 우아하면서도 고요한 분위기를 극대화했습니다.
은은한 톤온톤 메이크업과 수채화 같은 조명 아래, 그녀는 마치 고전 명화 속 여신처럼 화면을 채웠습니다.
드레스는 전체적으로 퍼지는 실루엣에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잡아 여성스러운 곡선을 강조했고, 풍성한 러플 소매와 바닥까지 이어지는 길이감이 로맨틱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클래식한 화이트 디올 레이디백을 매치해 정제된 포멀함을 더했으며 앤티크 한 골드 참 장식과 퀼팅 패턴이 드레스와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운 무드를 유지했습니다.
또한 진주 이어링과 간결한 묶음 머리 스타일로 전체 룩의 중심을 잡았고, 별다른 장식 없이도 압도적인 아우라를 드러냈습니다.

한편, 한소희는 배우 전종서와 함께 누아르 작품 영화 ‘프로젝트 Y’에 출연합니다

사진=한소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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