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외야수 김성윤, 옆구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서 제외…외야수 김태훈 대체선수로 등록
박준우 기자 2026. 4. 8. 14:05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성윤이 옆구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대신 외야수 김태훈이 7일 1군에 등록했다.
구단에 따르면 김성윤은 지난 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kt wiz와 원정 경기 도중 통증을 호소해 교체됐다. 그는 이번 시즌 7경기에 출장해 타율 0.385(26타수 10안타)로 상승세를 타는 중이었다. 앞서 시범경기에서도 11경기 타율 0.563(32타수 18안타)로 최다 안타 1위를 기록했다.
한편 같은 날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됐던 유격수 이재현은 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KIA 타이거즈전 선발로 출전한다.
박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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