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장원영과 안유진"…쥬얼리 이지현·박정아, 걸그룹 원조 비주얼 얼굴합 입증

이소정 2026. 9. 2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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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과 박정아의 투샷이 화제다. 두 사람이 오랜만에 함께한 모습을 두고 "그 시절 장원영과 안유진 같다"는 반응까지 나왔다.

두 사람은 과거 쥬얼리로 함께 활동했던 만큼 오랜만의 만남에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최근 '불후의 명곡'을 통해 다시 한 무대에 오르며 오랜만에 쥬얼리 활동 당시를 떠올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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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과 박정아의 투샷이 화제다./사진=이지현 유튜브 화면 캡처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과 박정아의 투샷이 화제다. 두 사람이 오랜만에 함께한 모습을 두고 "그 시절 장원영과 안유진 같다"는 반응까지 나왔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 퀸지현'에는 '쥬얼리와 현생 그 사이, 대환장 그날의 기록 | 불후의 명곡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과 박정아의 투샷이 화제다./사진=이지현 유튜브 화면 캡처

영상에는 이지현이 박정아와 함께 '불후의 명곡'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이 담겼다. 두 사람은 과거 쥬얼리로 함께 활동했던 만큼 오랜만의 만남에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활동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두 사람의 비주얼 조합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 시절 장원영과 안유진 같다", "걸그룹 비주얼 합의 원조다", "어떻게 이런 조합으로 그룹이 구성될 수 있냐"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과 박정아의 투샷이 화제다./사진=이지현 유튜브 화면 캡처

이지현과 박정아는 2001년 쥬얼리 원년 멤버로 데뷔해 함께 활동했다. 쥬얼리는 '니가 참 좋아', 'Super Star'(슈퍼스타),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두 사람은 최근 '불후의 명곡'을 통해 다시 한 무대에 오르며 오랜만에 쥬얼리 활동 당시를 떠올리게 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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