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오징어 낚시의 단차와 가짓줄 채비를 간편하게! 델리온 델리리그 2세대

프롤로그
선상이나 해상 좌대에서
갑오징어 낚시를 할 때,
물때에 따라서 단차 채비나
가짓줄 채비가 매우 유용합니다.
하지만,
초보자 입장에서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고
어느 정도 경력이 된다고 하더라도
채비하기가 귀찮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기성 채비를 찾게 되는데
델리온 델리리그는
아주 편리함을 가져다준
기성품 채비였습니다.
처음
테스트 제품이 출시되었을 때
몇 가지 문제도 있었지만
매우 편리하게 잘 사용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갑오징어 기성 채비인
델리온 델리리그 2세대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이미 편리함과 성능이 검증된
델리온 델리리그
델리리그가
테스트 제품으로 처음 출시되었을 때,
몇 가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원줄 연결 부분과 도래 부분이
약했었죠.
하지만
바로 개선품이 나와서
문제없이 잘 사용했었습니다.




원줄에 델리리그만
결합하면 되는 형식이라
초보자도 쉽게 단차 채비와
가짓줄 채비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짓줄 길이는 마음대로
조절이 가능했으며
쇼크 리더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더욱 편리했습니다.


2단 채비를 이용하여
쭈꾸미와 갑오징어를 동시에
공략할 수도 있었습니다.


싱커 근처의
1단 채비에는 쭈꾸미가
가짓줄이나 단차인 2단 채비에는
갑오징어가 주로 낚여
주었습니다.
델리리그 2세대, 무엇이 달라졌나?
이미 충분히 만족할 만한 간편함과
성능이었던 1세대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개선된 부분을 간략하게 정리해 보면
합사 라인이던 유동식 매듭이
2가지 색상의 모노라인으로
바뀌었습니다.
원줄이 에스테르 라인 5호로 바뀌었고
스냅 도래가 더 강력해졌습니다.
▶ 포장재의 소형화


작은 태클 박스를 선호하는
필자의 입장에서 기존의 포장재는
조금 큰 느낌이었습니다.
절반가량의 크기로 줄어서
휴대가 편리해졌습니다.
▶ 유동식 매듭이 면사에서 모노로




빨간색 면사로 되어있던
유동식 매듭이 투명색과 핑크색의
모노라인으로 바뀌었습니다.
▶ 강력해진 스냅 도래




어찌 보면 스냅 도래가 약해서
끊어진다는 것은
치명적인 약점일 수 있겠죠.
강력한 스냅 도래로
새롭게 무장한 모습입니다.
▶ 에스테르 5호로 더욱 강력해진 핵심 원줄


핵심 원줄의 호수가
더 커지면서 라인 꼬임이나
강력함이 더 해진 것 같습니다.



델리온 델리리그 2세대는
핵심 원줄 강화,
스냅 도래 강화가
핵심적인 변화라고 생각됩니다.
가격도 소폭 내렸다고 합니다.
유동식 면사 매듭이
모노라인으로 바뀐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에필로그
2세대라는 말은
그만큼 단점이 보완된 제품이라는
뜻이겠죠.
이제 서해의 갑오징어 시즌이
문턱으로 다가온 것
같습니다.
개선 보완된
델리온 델리리그 2세대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간편함과 성능이 업그레이드된
델리온 델리리그 2세대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간편한 단차 채비와
가짓줄 채비는
델리온 델리리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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