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출연했던 정동식 심판…프로축구 200경기 달성
장한서 2024. 4. 4. 11: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 프로그램 유퀴즈에 출연하고 '괴물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닮은꼴로 이름을 알린 프로축구 K리그 정동식 심판이 2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정 심판은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시즌 K리그1 FC서울과 김천의 5라운드 경기에 주심으로 나섰다.
2013년 프로축구 무대에서 주심 경력을 시작한 정 심판은 이날 경기로 K리그 2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 프로그램 유퀴즈에 출연하고 ‘괴물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닮은꼴로 이름을 알린 프로축구 K리그 정동식 심판이 2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정 심판은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시즌 K리그1 FC서울과 김천의 5라운드 경기에 주심으로 나섰다. 2013년 프로축구 무대에서 주심 경력을 시작한 정 심판은 이날 경기로 K리그 2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주심으로만 달성한 기록이다. 정 심판은 경기에 앞서 이정민 심판위원장을 통해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의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정 심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앞으로 심판 활동을 하면서 쉽지 않은 순간들이 계속 반복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심판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하는 동안 만큼은 소신을 가지고 공정하게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한서 기자 jh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은희야, 이제 내 카드 써!” 0원에서 70억…장항준의 ‘생존 영수증’
- “목젖부터 늙어갔다”…설경구·노윤서·김태리, 0.1초를 위한 ‘3년’
- “내 목숨을 대신 가져가라” 전성기 버리고 아이 살린 ‘독한 아빠들’
- “애 엄마인 줄 알았죠?” 55세 미혼 김희정, 20년째 ‘자식’ 키운 진짜 이유
- “비싼 소변 만드는 중?”…아침 공복에 영양제 삼키고 ‘커피 한 잔’의 배신
- “건물 대신 ‘라벨’ 뗐다”… 장동민·이천희 ‘건물주’ 부럽지 않은 ‘특허주’
- “월 650만원 현실이었다”…30대, 결국 국민평형 포기했다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소화제만 먹었는데 췌장암 3기”…등 통증 넘긴 50대의 뒤늦은 후회
- “억 벌던 손으로 고기 썰고 호객”…연예인 자존심 던진 ‘지독한 제2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