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가구 공장서 일했다더니 삐뚤빼뚤 톱질…유해진 “상당히 삐뚤어” (‘삼시세끼’)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4. 9. 2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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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자신감과 반비례한 톱질 실력을 보여줬다.

27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Light'에서는 게스트 임영웅과 함께하는 평창 세끼 하우스에서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임영웅은 톱질 이야기가 나오자 "톱질은 자신 있다. 어릴 때부터 가구 공장에서 일했다. 학창 시절 방학 때마다 가구 공장에서 일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임영웅이 톱질한 합판을 본 유해진은 "상당히 삐뚤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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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Light’. 사진 I tvN ‘삼시세끼 Light’ 방송 캡처
가수 임영웅이 자신감과 반비례한 톱질 실력을 보여줬다.

27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Light’에서는 게스트 임영웅과 함께하는 평창 세끼 하우스에서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임영웅은 톱질 이야기가 나오자 “톱질은 자신 있다. 어릴 때부터 가구 공장에서 일했다. 학창 시절 방학 때마다 가구 공장에서 일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유해진은 반색하며 합판 톱질을 맡겼다.

그러나 어정쩡한 자세로 버벅거리는 임영웅은 보는 이들을 불안하게 했다. 임영웅이 톱질한 합판을 본 유해진은 “상당히 삐뚤어”라고 지적했다. 임영웅은 “자신 있게 했는데”라고 머쓱해했다.

한편 ‘삼시세끼 Light’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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